경찰 “탑 부대에서도 종종 늦게 일어난 적이 있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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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08&aid=0003883946

경찰 관계자는 “최씨가 평소 우울증 증세가 있어 신경안정제를 복용하는데 수면제 성분이 포함돼 있다”며 “직전 부대(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경찰악대)에서도 종종 늦게 일어난 적이 있다고 들었는데 오늘(6일)은 계속 의식이 몽롱한 상태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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